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면역과 성장에 중요한 아연... 액상아연




아연...

성장과 면역에서 매우 중요한 영양소로 아이들에서 결핍의 우려가 높기에
아연제제에 대한 관심을 가져오다 일양약품과 만든 액상아연제제

고맙고, 다행스럽게도... 
첫 생산분이 열흘만에 재주문에 들어간다

신생아부터 성인, 노인분들에도 중요한 아연제제가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신생아들에서의 면역, 영유아와 성장기 아이들에서의 성장과 알러지에 대해
또, 청소년기의 여드름에도 중요한 영양소인 아연

성안과 장년, 노년층에서도... 
특히, 장년이후의 면역과 항노화에서도 중요한 영양소가 아연이다. 

문의; 02 566 9110 
고시환 클리닉 


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청소년 흡연율

 

꼭 담배값의 인상이 아니었다해도 성인들에서의 흡연율은 낮아지고 있다
문제는 청소년들의 흡연율인대, 2011년 기준으로 10년간 수치상만으로 보면 흡연율은 크게 올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적어도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하지만... 


흡연시작 연령대를 보면... 
문제의 중요성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흡연연령대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것이다. 
수치상만으로는 10년안쪽으로 1세반정도의 어려짐을 보이지만, 
이는 곁으로 드러난 수치일 뿐 실제 교내에서의 흡연문제는 초등학교까지도 내려가서
문제가 되고 있음을 학교 선생님들을 통해 어렵지 않게 듣게 되고는 한다. 



또 하나의 문제는 여성흡연율이다.
성인에서의 여성흡연율도... 또 학생에서의 흡연율도 남학생보다는 그 수는 적다해도
무시할 수 없는 비율의 흡연율을 보이고 있다. 

또 하나... 


아시아를 중심으로 보고된 내용을 보면, 우리의 흡연율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적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금연정책이나 교육이 현재 얼마나 실효성을 가질 것인가는 그 대상을 보며 논해야하지 않을까?

초등학생은 그 비율이 적다 믿으면서 뒤로 하더라도, 중학교, 고등학교 흡연청소년에게 효율적인 금연교육은 뭘까? 

현재 금연 홍보물들은 솔직히 성인들이 보더라도 크게 와 닫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위험성은 이미 다 알고, 그 위해성도 아기에 몇천가지의 위험한 화학물이나 질병의 연관성을 논해도 그게 얼마나 와 다을까?

담배값을 인상한다해서 아이들의 흡연율이 낮아질까?
물론, 부담은 줄 수 있겠지만... 

조금은 그 눈높이를 아이들에 맞춘 금연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소아비만의 문제점

오늘 EBS에서 소아비만에 대한 촬영을 왔기에 한 번 짧게나마 정리해보고자 한다

소아비만의 문제점에 대해서...

우선 소아비만의 문제점을 논하기에 앞서 소아비만은 성인과 그 기준이 다름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성인에서는 주로 BMI를 기준으로 하지만,  성장기 아이들에서는 BMI수치를 기준으로 해서는 위험하게 된다. 

소아비만에서 중요한 것은 우선 지난 1년간의 성장률을 보고, 체중의 증가추세를 보는것이 중요하다. 

영유아와 성장기에서의 체중, BMI의 기준은 성인과는 다르다. 
미국에서의 보고기준을 보면 출생후 첫해까지는 13kg/m2, 돌까지 아기들의 체중증가가 빨라서 돌경에는 17kg/m2로 올라가지만, 돌에서 6살까지는 15.5kg/m2로 낮아지고,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성장완료기로 보는 20세전까지는 21kg/m2를 평균치로 본다. 

비만여부는 해당연령의 BMI기준으로 85~95%를 기준으로 과체중과 비만으로 나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는 것이 우선 체중, 체형은 각 인종마다, 나라에서의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에 해당 국가에서의 데이타를 중심으로 기준을 만들어야하지만, 아직 우리의 경우 이에 대한 데이타를 분명하게 논하기에 어려움이 있기에 영유아나 성장기 아이들의 비만을 수치화하기 보다 아이의 성장곡선과 체형등을 보면서 주관적으로 논의가 되어지는 것이 더 현실적으로 안전하다 할 것이다. 


각 나라마다의 연령, 개월별 BMI의 곡선에는 차이가 있기에 어느 한 가지의 기준으로 논의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다만, 이 BMI곡선을 절대적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아닌 판단의 참고 기준으로 삼을 것을 말해주고 싶다. 



또한, 과체중이나 비만에 대한 기준도 86~95%로 고정하기 보다... 
아이의 성장곡선을 보면서 조금 더 주관적 판단이 내려져야할 것이다



소아비만은 성인비만과 접근도 달라야한다. 

성인비만처럼 칼로리나 식단을 제한하는 것은 성장기 아이들에서 해를 줄 수 있기에 소아비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아이의 건강을 기준으로 체크를 하고, 다음으로 아이의 식습관과 영양상태를 체크할 수 있어야만 한다.

아이가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는 어느 정도되며, 그 내용에서 주영양소인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비율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의 비율, 포화;불포화의 비율, 아침, 점심, 저녁의 비율과 주식과 간식의 내용등등을 체크하는 것이 순서가 된다. 




이러한 객관적 데이타를 기초로 아이의 편식이나 영양의 불균형을 교정할 수 있어야하는 것이지 비만이라 해서 무엇을 먹여야한다고 정형화되어 정해져 있거나, 칼로리를 성인기준으로 제한해서는 안됨을 강조하고 싶다.

소아비만에서는 우선 영양의 균형과 함께 나쁜 식습관, 음식의 제한에서 시작되어야만 하고, 체중을 빼는 것이 아닌 유지, 더 늘지 않게 하는 것이 주 목적이 되야만 한다.

다음으로 운동
운동은 무엇이 좋다가 아니라, 아이들에서의 운동은 놀이를 말하는 것이되야한다.
운동의 첫째 조건은 내 근력, 운동능력에 맞아야하고, 즐거워야하며, 매일 매일 꾸준하고 규칙적으로 쉽게 반복되어질 수 있어야만하는 것이지 어디를 가서 어렵게 하는 것은 권해주지 않는다.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아이에서 소년이 되고, 청소년이 되어 청년으로 접어드는 과정의 변화는
크게 육안적으로 보이는 신체적 변화와 정신적, 생리학적 변화와 성숙의 과정을 논하게 될 것이다.

이 중 성조숙증의 진단기준은 객관성을 가져야하기에 정서적, 생리적 기준에 앞서서 육안적 신체의 변화에 주 촛점을 맞추게 된다.

물론, 성조숙증에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의 신체연령과 정서발달의 부조화가 더 중요한 것이지만... 

사춘기중 육안적인 신체의 변화로는 
1. 키의 성장
2. 이차성징발달를 초래하는 신경내분비축의 변화로 호르몬의 변화, 골밀도나 크기의 변화, 순환계의 변화로 혈압이나 혈류량의 변화, 신체체액의 변화등으로 인한 신장기능, 간기능 등등등의 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신체적 변화의 기준이 되는 것이 Tanner stage이다. 

여아에서의 Tanner stage의 기준은 


stage 1 사춘기 전
stage 2 솜털의 음모발달과 가슴발달로 유륜의 색이 핑크빛을 띠면서 유륜에서 유두가 다소 올라옴을 보인다

stage 3 음모발달가 좀 더 많아지고, 색이 짙어지면서 가슴언덕의 발달이 눈으로도 확인이 될 정도로 본격적 발달을 보이기 시작한다. 

stage 4 음모가 융성하게 발달하나, 그 폭은 아직은 다소 좁고, 가슴은 아동용 브레지어를 착용할 정도로 발달을 보인다

stage 5 가슴과 음모의 발달이 성인형에 가까워진다. 

남아에서의 Tanner stage의 기준은  

진단을 위해 고환 사이즈를 체크하는 Orchidometer가 쓰인다. 



 

stage 1 사춘기 발달 전단계로 고환사이즈가 3cc 미만이다
stage 2 고환사이즈가 4cc 이상으로 커지면서 솜털이 보이기 시작하고, 음낭주변 피부의 색이 다소 짙어진다. 

stage 3  고환사이즈가 10cc 이상으로 색이 더 짙어지며 커지고, 음낭이 다소 아래로 쳐지고, 음모의 발달이 본격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stage 4 음모발달이 솜털에서 벗어나 본격적 발달과 함께 음낭의 색이 더 검어지면서, 사이즈그 16cc이상으로 커지며 늘어진다. 

stage 5  음모나 음낭의 모습이 성인형을 보인다. 

사춘기 시작은 stag 2를 기준으로 하며, 남아와 여아에서 평균적 stage 2 발달연령대는




정상적 사춘기 발달의 평균연령은 남아와 여아에서 1년내외의 차이를 보이고 있고, 성조숙증 진단기준 연령도 여아는 만 8세, 남아는 만 9세로 1년의 차이가 있다.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아연이야기... 면역과 성장에 절대적 영양소중 하나 아연, 안타깝게도 아이들에 아연결핍은 흔한 소견중 하나




아연...

모든 연령대에 아연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의 하나로서 성인이나 장년, 노년기에는 만성질환, 특히 당뇨에 중요한 영양소의 하나이고, 노화에도 영향을 주며, 폐렴등 이차감염등 면역에도 영향을 주기에 어느 연령대에 더 중요하다 말할 수 없는 주영양소의 하나가 아연이다.

 


그 중 성장기 아이들을 기준으로 논한다면, 아이들의 피부와 모발건강, 즉 아토피나 탈모, 또 손톱의 건강, 잣은 감기는 물론, 성장호르몬에도 영향을 주어 키 성장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 아연이다. 




아이들에서 아연결핍의 정도는 아직 정식 보고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으나, 
진료실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유추해본다면, 
교정이 필요한 대상은 전체 아이들의 최소한 1/5~1/4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아연결핍이 아니라 하여도 신생아나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면역을 위해서는 아연은 필수영양소의 하나임에는 분명하기에 좀 더 이해하고 신경을 쓸 것을 말해주고싶다. 



     

임상, 진료실에서 아연을 처방하려해도 주로 알약제형이 대부분이어서 
일양약품과 함께 액상 아연을 만들어보았다. 



삶의 방식중 가장 유치하고도 치사한건... 테러, 우리에게 대규모의 이런 테러가 발생한다면?



늠름하고 멋진 군인들

난 군인들의 세계, 제복도 그러하고... 정식 군대가 아니라 하여도 무기를 들고 무언가를 지키고 수호하려는 모습이 멋지고, 삶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생각하건만...

군인의 상대는 
아니, 군인이 아니라 하여도 무기를 손에 든 자의 대상은 동격의 무기를 손에 든 누군가여야한다는 점은 다른 누구를 위함이 아닌 바로 본인의 명예를 위함이라 생각한다.

군인, 무언가를 지키려 손에 무기...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기를 손에 들었다면 바로 명예를 ... 무기를 손에 든 가장 기본적 이유는 바로 명예를 잃지 않기 위함이 아닐까?

테러 !!!
분명 전략상으로 이유가 있다. 


1:1 이 불가능한 싸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불가피하게 기습적으로 비정규전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려는 것이 테러라 한다면 분명 전쟁, 싸움의 한 방법... 전술이라 주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주장을 한다면... 결국 테러의 주체는 비전투중인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전쟁을 선포한 것이 될 것이다. 그 들이 주장함이 옳바르다면 얼마든 다른 방법이 있을 듯하다. 

불특정 다수, 무방비의 생활을 즐기는 공간에서의 살상행위는 테러라는 단어가 아닌 학살이고, 살인마가 될 뿐임을 ... 




이런 아픔...
우리에게 일어난다면?

세월호라는 사고로도 나라가 휘청거리고, 그 수습 과정을 지휘하지 못한 나라의 수준이라면 대규모 테러후의 혼동은 생각하기도 끔찍해진다. 

날이 좋구나... 땅보다 하늘이 더 어울리는







하늘의 푸르름이나
땅위의 묽고 노란 물듬

가을이 깊어가며 땅보다 하늘을 더 바라보게 된다

하늘을 바라보면...
맘이 뭐 이리 떠도는건지 모르겠다

어딘가를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일이 아닌
떄론, 전혀 무계획하게 몸을 흘려보내고 싶건만

뭐 이리도 얽기고 설킨것들이 많은건지 모르겠다